저는 회사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IT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기를 희망해 왔습니다.
신한은행 유저로서 앱을 쓸 때부터 기존 전통 은행의 느리고 불친절한 UI 이미지를 가장 잘, 빠르게 탈피한 곳이라고 느꼈음 (트렌디한 곳이라고 생각해왔음)
근데 메인에 나도 기획했던 컵 보증금이 신한 메인에 있는 거 보게 되면서, 시중 은행이 전통적인 금융업 말고도 시의성에 맞는 금융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가 있네? 생각. 나랑 같은 생각을 했네???
은행이 IT 전부가 되는 와중에, 핀테크 플랫폼 기업처럼 기존에 풀지 못했던 일상생활의 문제점이나 불편했던 점들을 SW적으로 풀어나가는 신한은행의 행보를 인상깊게 보게 됨
시중은행 최초로 AI 기술기반 STT(Speech To Text) 솔루션을 활용한 상담 시각화 서비스 ‘Banking for Everyone’을 시행했단 기사를 접하면서, 신한은행이 금융 IT 분야와 IT 인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확신을 갖게 됨.
금융 IT 선도주자로서 금융 + IT의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신한은행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매일 보람을 느끼며 신한은행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 될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겼습니다.
기존에 풀지 못했던 일상생활의 문제점이나 불편했던 점들을 SW적으로 풀었을 때 그게 개발자로서 역할이고, 할일이고, 가장 잘 적용된 사례라고 생각.
이렇게 은행이 IT 전부가 되는 와중에, 이를 잘 캐치하고 실천할 줄 아는 곳에서 일하게 되면 좋겠다 생각.
나한테 신한은행 이미지는 트렌드를 잘 알고, 금융 IT의 선두주자
신한은행은 핀테크와 디지털 뱅킹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모바일 앱과 온라인 뱅킹 환경을 통해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 IT 인재에 대한 투자와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어,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은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